Process / Syscall · Linux 6.18.37 LTS · source + diagram note

syscall entry

최신 LTS 기준: kernel.org longterm 6.18.37 기준으로 파일 위치와 링크를 맞춘 원본 코드 분석 노트입니다. arm64 el0_svc, syscall table, return path.

전체 흐름

프로세스와 시스템 호출 코드는 사용자 모드와 커널 모드를 연결하고 태스크의 생성부터 종료까지 관리한다. clone, exec, exit, signal을 살펴볼 때는 task_struct에 연결된 객체의 참조, 네임스페이스, 자격 증명, 메모리 관리 정보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확인한다.

핵심 확인 사항

함수의 입력과 처리 결과를 먼저 확인한다. 구조체를 생성하고 연결하는 시점, 다른 코드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시점, 더 이상 사용하지 않아 회수하는 시점을 구분한다.

오류 처리 확인

정상 처리와 오류 처리를 함께 확인한다. 오류 복구, 장치의 실행 중 연결·분리(hotplug), 자원 해제 과정에서도 상태가 올바르게 정리되는지 점검한다.

그림 1. syscall entry 이 kernel 안에서 놓이는 위치
EL0 / syscallpt_regs, ABI, user pointer
→
task_structstate, credentials, signal, files
→
mm / fs / filesaddress space and descriptor tables
→
scheduler / waitrunnable, zombie, reparent, wakeup

왼쪽부터 처리 단계를 나열했다. 각 코드 조각에서 바뀌는 상태를 해당 단계와 대조한다.

소스 코드 위치

먼저 확인할 Linux 6.18.37 LTS 소스 파일

원본 코드:
Linux 6.18.37 LTS: arch/arm64/kernel/entry.S
Linux 6.18.37 LTS: arch/arm64/kernel/syscall.c
Linux 6.18.37 LTS: include/uapi/asm-generic/unistd.h

설명: 진입 함수가 있는 파일과 구조체 정의, 아키텍처별 연결 코드, 콜백 구현을 함께 확인한다. 여러 파일을 대조해야 호출 관계와 각 코드의 역할을 알 수 있다.

대표 코드

el0_svc

원본 코드: arch/arm64/kernel/entry.S, 301행 부근
alternative_else_nop_endif
#endif

	stp	x22, x23, [sp, #S_PC]

	/* Not in a syscall by default (el0_svc overwrites for real syscall) */
	.if	\el == 0
	mov	w21, #NO_SYSCALL
	str	w21, [sp, #S_SYSCALLNO]
	.endif

#ifdef CONFIG_ARM64_PSEUDO_NMI
alternative_if_not ARM64_HAS_GIC_PRIO_MASKING
	b	.Lskip_pmr_save\@
alternative_else_nop_endif

	mrs_s	x20, SYS_ICC_PMR_EL1
	str	x20, [sp, #S_PMR_SAVE]
	mov	x20, #GIC_PRIO_IRQON | GIC_PRIO_PSR_I_SET
	msr_s	SYS_ICC_PMR_EL1, x20

.Lskip_pmr_save\@:
#endif

	/*
	 * Registers that may be useful after this macro is invoked:
	 *
	 * x20 - ICC_PMR_EL1
	 * x21 - aborted SP
	 * x22 - aborted PC
	 * x23 - aborted PSTATE
	*/
	.endm

	.macro	kernel_exit, el
	.if	\el != 0
	disable_daif
	.endif

#ifdef CONFIG_ARM64_PSEUDO_NMI

확인 사항: 이 코드에서는 반환값보다 상태 변경을 먼저 확인한다. 어느 잠금을 획득한 뒤 어떤 필드를 바꾸는지, 실패 시 어느 레이블로 분기하는지, 변경된 상태를 다음 호출자가 어떤 전제로 사용하는지 추적한다.

invoke_syscall

원본 코드: arch/arm64/kernel/syscall.c, 30행 부근
#endif

	return sys_ni_syscall();
}

static long __invoke_syscall(struct pt_regs *regs, syscall_fn_t syscall_fn)
{
	return syscall_fn(regs);
}

static void invoke_syscall(struct pt_regs *regs, unsigned int scno,
			   unsigned int sc_nr,
			   const syscall_fn_t syscall_table[])
{
	long ret;

	add_random_kstack_offset();

	if (scno < sc_nr) {
		syscall_fn_t syscall_fn;
		syscall_fn = syscall_table[array_index_nospec(scno, sc_nr)];
		ret = __invoke_syscall(regs, syscall_fn);
	} else {
		ret = do_ni_syscall(regs, scno);
	}

	syscall_set_return_value(current, regs, 0, ret);

	/*
	 * Ultimately, this value will get limited by KSTACK_OFFSET_MAX(),
	 * but not enough for arm64 stack utilization comfort. To keep
	 * reasonable stack head room, reduce the maximum offset to 9 bits.
	 *
	 * The actual entropy will be further reduced by the compiler when
	 * applying stack alignment constraints: the AAPCS mandates a
	 * 16-byte (i.e. 4-bit) aligned SP at function boundaries.
	 *
	 * The resulting 5 bits of entropy is seen in SP[8:4].
	 */
	choose_random_kstack_offset(get_random_u16() & 0x1FF);

확인 사항: 이 코드에서는 반환값보다 상태 변경을 먼저 확인한다. 어느 잠금을 획득한 뒤 어떤 필드를 바꾸는지, 실패 시 어느 레이블로 분기하는지, 변경된 상태를 다음 호출자가 어떤 전제로 사용하는지 추적한다.

함수별 분석

EL0 trap frame을 kernel syscall dispatch로 변환하고 return path에서 signal, tracing, work flags를 처리한다.

원본 코드를 함수별로 나누어 살펴본다. 각 함수가 준비하는 값과 다음 함수가 그 값을 사용하는 방식을 확인한다.

그림 2. syscall entry 함수 체인과 관찰 지점
entrycaller가 넘기는 객체와 context를 확정
→
el0_svcEL0 state 저장
→
invoke_syscallhandler 호출
→
observable statetracepoint, counter, sysfs/proc에서 확인되는 결과

각 단계의 입력과 처리 결과를 연결해 본다.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전에 바뀌는 필드를 코드에서 확인한다.

1. el0_svc

el0_svc 주변에서는 pt_regs를 중심으로 본다. 이 필드는 argument/return frame 역할을 하므로, 함수가 끝날 때 exception entry 상태가 실제로 성립했는지 확인해야 한다.

원본 코드에서 입력 범위 검사, 주요 필드 변경, 다른 계층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시점, 실패 시 복구 순서를 확인한다. 이 조건을 만족해야 다음 함수가 EL0 state 저장을 전제로 삼을 수 있다.

자주 틀리는 해석: syscall handler만 보고 entry/exit work를 빼먹음

2. invoke_syscall

invoke_syscall 주변에서는 sys_call_table를 중심으로 본다. 이 필드는 number to handler 역할을 하므로, 함수가 끝날 때 syscall dispatch 상태가 실제로 성립했는지 확인해야 한다.

원본 코드에서 입력 범위 검사, 주요 필드 변경, 다른 계층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시점, 실패 시 복구 순서를 확인한다. 이 조건을 만족해야 다음 함수가 handler 호출을 전제로 삼을 수 있다.

자주 틀리는 해석: pt_regs argument ABI를 C prototype과 혼동함

함수입력상태 변경확인할 사항
el0_svcpt_regs, 호출 시 실행 문맥, 하위 시스템의 준비 조건exception entry: EL0 state 저장syscall handler만 보고 entry/exit work를 빼먹음 문제를 코드상 어느 조건문 또는 error label에서 분리하는가
invoke_syscallsys_call_table, 호출 시 실행 문맥, 하위 시스템의 준비 조건syscall dispatch: handler 호출pt_regs argument ABI를 C prototype과 혼동함 문제를 코드상 어느 조건문 또는 error label에서 분리하는가

구조체와 필드

구조체의 필드를 언제 바꿀 수 있고 다른 코드가 언제 읽을 수 있는지 확인한다. 필드의 의미와 함께 잠금 등 접근을 보호하는 규칙을 살펴본다.

그림 3. syscall entry 핵심 필드 연결
pt_regsargument/return frame
→
sys_call_tablenumber to handler
→
thread_info flagsreturn work bits
→
addr_limit/user accessuser pointer boundary

각 단계에서 읽고 쓰는 필드를 구조체 정의와 대조한다.

어떤 코드가 필드를 변경하고 어떤 방식으로 접근을 보호하는지, 객체를 언제 해제하는지 원본 코드에서 확인한다.

필드읽는 법
pt_regsargument/return frame
sys_call_tablenumber to handler
thread_info flagsreturn work bits
addr_limit/user accessuser pointer boundary

실행 단계와 상태 변화

실행 단계를 따로 정리하면 정상 경로와 실패 경로를 나란히 비교할 수 있다. 커널 문제는 최종 결과보다 준비가 덜 된 중간 상태를 다른 코드에 공개한 뒤, 실패 시 제대로 정리하지 못할 때 자주 발생한다.

그림 4. syscall entry 실행 단계
exception entryEL0 state 저장
→
syscall dispatchhandler 호출
→
exit worksignal/resched/audit 처리
→
eretreturn to EL0

화살표는 정상 진행 방향을 나타낸다. 중간 단계에서 실패하면 각 단계의 오류 처리 또는 대체 경로로 이동한다.

상태의미진입 조건깨지는 지점
exception entryEL0 state 저장앞 단계의 준비와 오류 처리가 끝난 뒤다음 단계가 준비되지 않은 상태를 사용하거나 필요한 정리를 늦출 때
syscall dispatchhandler 호출앞 단계의 준비와 오류 처리가 끝난 뒤다음 단계가 준비되지 않은 상태를 사용하거나 필요한 정리를 늦출 때
exit worksignal/resched/audit 처리앞 단계의 준비와 오류 처리가 끝난 뒤다음 단계가 준비되지 않은 상태를 사용하거나 필요한 정리를 늦출 때
eretreturn to EL0앞 단계의 준비와 오류 처리가 끝난 뒤다음 단계가 준비되지 않은 상태를 사용하거나 필요한 정리를 늦출 때
syscall entry 검토 기준 = 상태 변화 + 소유권 변화 + 외부 공개 시점

불변 조건과 실패 사례

lifetime

syscall entry의 핵심 객체가 외부에 공개된 뒤에는 마지막 참조가 사라질 때까지 해제 경로가 callback, timer, IRQ, worker와 경합하지 않아야 한다.

ordering

다른 CPU나 하위 계층이 변경된 필드를 읽는다면 잠금과 메모리 배리어가 접근 순서를 어떻게 보장하는지 확인한다. 참조 횟수와 RCU로 관리하는 객체 수명도 별도로 확인한다.

오류 복구

중간 단계에서 실패하면 이미 확보한 자원을 의존 관계에 맞춰 해제해야 한다. goto 레이블이 많다면 각 분기에 도달했을 때 확보한 자원을 표로 정리한다.

bring-up symptom

임베디드 보드를 처음 구동할 때는 패닉 대신 로그 중단, 시간 초과, 장치 초기화 지연, 과도한 인터럽트 같은 증상으로 문제가 드러날 수 있다.

주의

syscall handler만 보고 entry/exit work를 빼먹음

주의

pt_regs argument ABI를 C prototype과 혼동함

주의

return path signal delivery를 syscall 밖 사건으로 봄

계측과 검증

로그를 무작정 추가하지 말고 확인할 가설을 먼저 세운다. 상태표에서 처리가 멈춘 단계를 찾은 뒤, 상태를 바꾸는 함수와 그 결과를 사용하는 함수를 함께 살펴본다.

로그가 출력되었다고 처리가 끝난 것으로 판단하지 않는다. 원본 코드에서 로그 앞뒤의 필드 변경을 확인한다.

도구보는 것
sys_enter/sys_exitsyscall entry 실행이 어느 단계에서 멈추는지 확인
perf tracesyscall entry 실행이 어느 단계에서 멈추는지 확인
ftrace:invoke_syscallsyscall entry 실행이 어느 단계에서 멈추는지 확인
seccomp tracesyscall entry 실행이 어느 단계에서 멈추는지 확인
기본 추적 경로:
# 예시: tracefs가 켜진 보드에서 토픽별 event를 좁혀 본다.
mount -t tracefs nodev /sys/kernel/tracing
echo function_graph > /sys/kernel/tracing/current_tracer
echo ':mod:*' > /sys/kernel/tracing/set_ftrace_filter
cat /sys/kernel/tracing/trace_pipe

추가 확인 사항

  • syscall entry 의 state machine을 네 단계로 줄였을 때, 실제 코드에서 빠지는 intermediate state는 무엇인가?
  • syscall entry 의 fast path가 생략한 검사는 어느 init path 또는 slow path에서 보증되는가?
  • 실험으로 확인한다면 'syscall handler만 보고 entry/exit work를 빼먹음' 문제를 어떤 tracepoint와 counter로 분리할 수 있는가?
  • 실험으로 확인한다면 'pt_regs argument ABI를 C prototype과 혼동함' 문제를 어떤 tracepoint와 counter로 분리할 수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