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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oot · source analysis

Environment import와 영속 저장

CRC가 붙은 저장 매체의 environment를 hash table로 가져오고 default 환경으로 fallback하는 경로를 읽습니다.

Series
14 / 18
Baseline
v2026.07
Commit
ece349ade297
Source
env/common.c:419

Environment import와 영속 저장 단계에서 실제로 바뀌는 상태는 무엇인가?

환경 변수는 단순 문자열 파일이 아니다. backend 위치, CRC, redundancy flag, import flags와 in-memory hash table의 수명을 나눠 본다.

무결성 검사를 통과한 완전한 blob만 기존 runtime environment를 대체해야 한다. 이 문장을 기준으로 코드를 위에서 아래로 읽으면, 함수 이름을 외우는 대신 어느 시점에 어떤 상태를 신뢰할 수 있는지 판단할 수 있다.

객체와 주소가 놓이는 구조

그림 1. Environment import와 영속 저장에서 입력, 내부 상태, 출력의 경계
입력과 전제내부 상태외부로 공개되는 결과
01raw env blob
02integrity check
03in-memory variables
04save backend
INVARIANT

무결성 검사를 통과한 완전한 blob만 기존 runtime environment를 대체해야 한다.

environment blob / hsearch table를 중심에 놓고 왼쪽의 입력이 어떤 검사를 거쳐 오른쪽 결과로 공개되는지 표시했다. 실제 디버깅에서는 각 블록의 주소와 크기를 로그에 대입한다.

실행 흐름

그림 2. 정상 경로의 주요 호출과 상태 전달
storage backend
CRC/header
env_import
hash table
bootcmd lookup

화살표는 단순 호출 순서만 뜻하지 않는다. 각 단계가 성공을 반환할 때 다음 단계가 읽을 수 있는 상태가 무엇인지 함께 확인한다. 오류 반환이 발생하면 바로 다음 화살표로 진행하지 않고 해당 단계의 정리 경로를 따라간다.

단계별 입력과 출력

호출 순서를 함수 이름으로만 외우지 않고, 각 단계가 무엇을 받아 무엇을 공개하는지 적은 표다. 실제 소스에서 생산 필드가 다르면 표를 고치는 방식으로 사용한다.

#단계진입 시 신뢰할 상태성공 뒤 남아야 할 상태다음 소비자
01storage backendruntime CLI와 boot policy가 공유하는 전역 상태raw env blobCRC/header
02CRC/headerstorage backend 완료 상태integrity checkenv_import
03env_importCRC/header 완료 상태in-memory variableshash table
04hash tableenv_import 완료 상태save backendbootcmd lookup
05bootcmd lookuphash table 완료 상태save backend최종 최종 부트로더 이미지 또는 다음 stage

공통 불변 조건: 무결성 검사를 통과한 완전한 blob만 기존 runtime environment를 대체해야 한다. 한 단계의 출력이 다음 단계의 입력 조건을 만족하지 않으면 오류가 실제로 드러난 위치보다 앞의 생산 단계부터 조사한다.

원본 코드

아래 코드는 U-Boot v2026.07의 env/common.c에서 419-507줄을 그대로 가져온 것이다. 설명을 위해 실제 코드를 가짜 의사 코드로 바꾸지 않았다.

commitece349ade2973e220f524ce59e59711cc919263fsymbolint env_import(const char *buf
419int env_set_default_vars(int nvars, char * const vars[], int flags)
420{
421	/*
422	 * Special use-case: import from default environment
423	 * (and use \0 as a separator)
424	 */
425
426	/*
427	 * When vars are passed remove variables that are not in
428	 * the default environment.
429	 */
430	if (!nvars)
431		flags |= H_NOCLEAR;
432
433	flags |= H_DEFAULT;
434	return himport_r(&env_htab, default_environment,
435				sizeof(default_environment), '\0',
436				flags, 0, nvars, vars);
437}
438
439/*
440 * Check if CRC is valid and (if yes) import the environment.
441 * Note that "buf" may or may not be aligned.
442 */
443int env_import(const char *buf, int check, int flags)
444{
445	env_t *ep = (env_t *)buf;
446
447	if (check) {
448		uint32_t crc;
449
450		memcpy(&crc, &ep->crc, sizeof(crc));
451
452		if (crc32(0, ep->data, ENV_SIZE) != crc) {
453			env_set_default("bad CRC", 0);
454			return -ENOMSG; /* needed for env_load() */
455		}
456	}
457
458	if (himport_r(&env_htab, (char *)ep->data, ENV_SIZE, '\0', flags, 0,
459			0, NULL)) {
460		gd->flags |= GD_FLG_ENV_READY;
461
462		/* This has to be done after GD_FLG_ENV_READY is set */
463		return env_update_fdt_addr_from_bloblist();
464	}
465
466	pr_err("Cannot import environment: errno = %d\n", errno);
467
468	env_set_default("import failed", 0);
469
470	return -EIO;
471}
472
473#ifdef CONFIG_ENV_REDUNDANT
474static unsigned char env_flags;
475
476#define ENV_SINGLE_HEADER_SIZE	(sizeof(uint32_t))
477#define ENV_SINGLE_SIZE		(CONFIG_ENV_SIZE - ENV_SINGLE_HEADER_SIZE)
478
479typedef struct {
480	uint32_t	crc;			/* CRC32 over data bytes */
481	unsigned char	data[ENV_SINGLE_SIZE];	/* Environment data */
482} env_single_t;
483
484int env_check_redund(const char *buf1, int buf1_read_fail,
485		     const char *buf2, int buf2_read_fail)
486{
487	int crc1_ok = 0, crc2_ok = 0, i;
488	env_t *tmp_env1, *tmp_env2;
489	env_single_t *tmp_envs;
490
491	tmp_env1 = (env_t *)buf1;
492	tmp_env2 = (env_t *)buf2;
493	tmp_envs = (env_single_t *)buf1;
494
495	if (buf1_read_fail && buf2_read_fail) {
496		puts("*** Error - No Valid Environment Area found\n");
497		return -EIO;
498	} else if (buf1_read_fail || buf2_read_fail) {
499		puts("*** Warning - some problems detected ");
500		puts("reading environment; recovered successfully\n");
501	}
502
503	if (!buf1_read_fail)
504		crc1_ok = crc32(0, tmp_env1->data, ENV_SIZE) ==
505				tmp_env1->crc;
506	if (!buf2_read_fail)
507		crc2_ok = crc32(0, tmp_env2->data, ENV_SIZE) ==

419-507줄 해설

원본에 보이는 모든 줄을 순서대로 설명한다. 빈 줄도 block 경계로 남겨, 코드와 설명의 위치가 어긋나지 않게 했다.

419int env_set_default_vars(int nvars, char * const vars[], int flags)

env_set_default_vars 함수 정의가 시작된다. 입력은 int nvars, char * const vars[], int flags이며, runtime CLI와 boot policy가 공유하는 전역 상태에서 호출된다는 전제로 반환 전까지의 상태 변화를 읽는다.

420{

바로 위 함수·조건·초기화의 block이 열린다. 이 scope 안에서 만들어지는 지역 객체와 오류 이동 지점을 environment blob / hsearch table의 수명에 맞춰 묶어 읽는다.

421/*

원본 주석이 'block boundary'라고 기록한 줄이다. 바로 아래 구현이 이 전제와 같은 순서·단위를 사용하는지 대조한다.

422* Special use-case: import from default environment

원본 주석이 'Special use-case: import from default environment'라고 기록한 줄이다. 바로 아래 구현이 이 전제와 같은 순서·단위를 사용하는지 대조한다.

423* (and use \0 as a separator)

원본 주석이 '(and use \0 as a separator)'라고 기록한 줄이다. 바로 아래 구현이 이 전제와 같은 순서·단위를 사용하는지 대조한다.

424*/

원본 주석이 'block boundary'라고 기록한 줄이다. 바로 아래 구현이 이 전제와 같은 순서·단위를 사용하는지 대조한다.

425(빈 줄)

*/까지의 동작과 /*에서 시작하는 동작을 나누는 빈 줄이다. 앞 블록이 만든 save backend 상태가 아래 블록의 입력으로 사용되는 경계다.

426/*

원본 주석이 'block boundary'라고 기록한 줄이다. 바로 아래 구현이 이 전제와 같은 순서·단위를 사용하는지 대조한다.

427* When vars are passed remove variables that are not in

원본 주석이 'When vars are passed remove variables that are not in'라고 기록한 줄이다. 바로 아래 구현이 이 전제와 같은 순서·단위를 사용하는지 대조한다.

428* the default environment.

원본 주석이 'the default environment.'라고 기록한 줄이다. 바로 아래 구현이 이 전제와 같은 순서·단위를 사용하는지 대조한다.

429*/

원본 주석이 'block boundary'라고 기록한 줄이다. 바로 아래 구현이 이 전제와 같은 순서·단위를 사용하는지 대조한다.

430if (!nvars)

!nvars를 검사해 진행 여부를 가른다. 거짓 경로와 참 경로 중 어느 쪽이 '무결성 검사를 통과한 완전한 blob만 기존 runtime environment를 대체해야 한다' 조건을 보존하는지 다음 return 또는 goto까지 따라간다.

431flags |= H_NOCLEAR;

flagsH_NOCLEAR를 |= 연산으로 반영해 현재 scope의 계산 결과를 저장한다. 이후 bootcmd lookup 단계가 이 값을 처음 소비하는 지점을 찾는다. 실패 경로가 이 field를 이전 값으로 되돌리거나 객체 전체를 폐기하는지도 확인한다.

432(빈 줄)

flags |= H_NOCLEAR;까지의 동작과 flags |= H_DEFAULT;에서 시작하는 동작을 나누는 빈 줄이다. 앞 블록이 만든 save backend 상태가 아래 블록의 입력으로 사용되는 경계다.

433flags |= H_DEFAULT;

flagsH_DEFAULT를 |= 연산으로 반영해 현재 scope의 계산 결과를 저장한다. 이후 bootcmd lookup 단계가 이 값을 처음 소비하는 지점을 찾는다. 실패 경로가 이 field를 이전 값으로 되돌리거나 객체 전체를 폐기하는지도 확인한다.

434return himport_r(&env_htab, default_environment,

himport_r(&env_htab, default_environment,를 호출자에게 반환한다. caller가 이 값을 검사한 뒤 부분 초기화된 environment blob / hsearch table를 정리하거나 다음 단계로 진행하는지 확인한다.

435sizeof(default_environment), '\0',

원본 435번 줄의 sizeof(default_environment), '\0',는 앞의 return himport_r(&env_htab, default_environment, 결과를 받아 다음 flags, 0, nvars, vars);로 넘기는 중간 연산이다. 이 줄이 바꾸는 register·field·list link를 찾고, 변경 뒤에도 '무결성 검사를 통과한 완전한 blob만 기존 runtime environment를 대체해야 한다' 조건이 유지되는지 확인한다.

436flags, 0, nvars, vars);

원본 436번 줄의 flags, 0, nvars, vars);는 앞의 sizeof(default_environment), '\0', 결과를 받아 다음 }로 넘기는 중간 연산이다. 이 줄이 바꾸는 register·field·list link를 찾고, 변경 뒤에도 '무결성 검사를 통과한 완전한 blob만 기존 runtime environment를 대체해야 한다' 조건이 유지되는지 확인한다.

437}

현재 block, initializer 또는 호출의 경계를 닫는다. 이 지점까지 획득한 resource가 성공 경로와 실패 경로에서 대칭인지 점검한다.

438(빈 줄)

}까지의 동작과 /*에서 시작하는 동작을 나누는 빈 줄이다. 앞 블록이 만든 save backend 상태가 아래 블록의 입력으로 사용되는 경계다.

439/*

원본 주석이 'block boundary'라고 기록한 줄이다. 바로 아래 구현이 이 전제와 같은 순서·단위를 사용하는지 대조한다.

440* Check if CRC is valid and (if yes) import the environment.

원본 주석이 'Check if CRC is valid and (if yes) import the environment.'라고 기록한 줄이다. 바로 아래 구현이 이 전제와 같은 순서·단위를 사용하는지 대조한다.

441* Note that "buf" may or may not be aligned.

원본 주석이 'Note that "buf" may or may not be aligned.'라고 기록한 줄이다. 바로 아래 구현이 이 전제와 같은 순서·단위를 사용하는지 대조한다.

442*/

원본 주석이 'block boundary'라고 기록한 줄이다. 바로 아래 구현이 이 전제와 같은 순서·단위를 사용하는지 대조한다.

443int env_import(const char *buf, int check, int flags)

env_import 함수 정의가 시작된다. 입력은 const char *buf, int check, int flags이며, runtime CLI와 boot policy가 공유하는 전역 상태에서 호출된다는 전제로 반환 전까지의 상태 변화를 읽는다.

444{

바로 위 함수·조건·초기화의 block이 열린다. 이 scope 안에서 만들어지는 지역 객체와 오류 이동 지점을 environment blob / hsearch table의 수명에 맞춰 묶어 읽는다.

445env_t *ep = (env_t *)buf;

env_t *ep(env_t *)buf를 = 연산으로 반영해 현재 scope의 계산 결과를 저장한다. 이후 bootcmd lookup 단계가 이 값을 처음 소비하는 지점을 찾는다. 실패 경로가 이 field를 이전 값으로 되돌리거나 객체 전체를 폐기하는지도 확인한다.

446(빈 줄)

env_t *ep = (env_t *)buf;까지의 동작과 if (check) {에서 시작하는 동작을 나누는 빈 줄이다. 앞 블록이 만든 save backend 상태가 아래 블록의 입력으로 사용되는 경계다.

447if (check) {

check를 검사해 진행 여부를 가른다. 거짓 경로와 참 경로 중 어느 쪽이 '무결성 검사를 통과한 완전한 blob만 기존 runtime environment를 대체해야 한다' 조건을 보존하는지 다음 return 또는 goto까지 따라간다.

448uint32_t crc;

원본 448번 줄의 uint32_t crc;는 앞의 if (check) { 결과를 받아 다음 다음 block 경계로 넘기는 중간 연산이다. 이 줄이 바꾸는 register·field·list link를 찾고, 변경 뒤에도 '무결성 검사를 통과한 완전한 blob만 기존 runtime environment를 대체해야 한다' 조건이 유지되는지 확인한다.

449(빈 줄)

uint32_t crc;까지의 동작과 memcpy(&crc, &ep->crc, sizeof(crc));에서 시작하는 동작을 나누는 빈 줄이다. 앞 블록이 만든 save backend 상태가 아래 블록의 입력으로 사용되는 경계다.

450memcpy(&crc, &ep->crc, sizeof(crc));

memcpy(&crc, &ep->crc, sizeof(crc))를 호출한다. 반환값을 직접 사용하지 않으므로 이 함수가 실패를 내부 처리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pointer 인자는 environment blob / hsearch table의 소유권을 넘기는지 호출 동안만 빌리는지 구분하고, 호출 뒤 공개되는 상태를 save backend 항목과 대조한다.

451(빈 줄)

memcpy(&crc, &ep->crc, sizeof(crc));까지의 동작과 if (crc32(0, ep->data, ENV_SIZE) != crc) {에서 시작하는 동작을 나누는 빈 줄이다. 앞 블록이 만든 save backend 상태가 아래 블록의 입력으로 사용되는 경계다.

452if (crc32(0, ep->data, ENV_SIZE) != crc) {

crc32(0, ep->data, ENV_SIZE) != crc를 검사해 진행 여부를 가른다. 거짓 경로와 참 경로 중 어느 쪽이 '무결성 검사를 통과한 완전한 blob만 기존 runtime environment를 대체해야 한다' 조건을 보존하는지 다음 return 또는 goto까지 따라간다.

453env_set_default("bad CRC", 0);

env_set_default("bad CRC", 0)를 호출한다. 반환 결과는 현재 줄 또는 다음 return -ENOMSG; /* needed for env_load() */에서 검사되는 흐름이다. pointer 인자는 environment blob / hsearch table의 소유권을 넘기는지 호출 동안만 빌리는지 구분하고, 호출 뒤 공개되는 상태를 save backend 항목과 대조한다.

454return -ENOMSG; /* needed for env_load() */

-ENOMSG; /* needed for env_load() */를 호출자에게 반환한다. caller가 이 값을 검사한 뒤 부분 초기화된 environment blob / hsearch table를 정리하거나 다음 단계로 진행하는지 확인한다.

455}

현재 block, initializer 또는 호출의 경계를 닫는다. 이 지점까지 획득한 resource가 성공 경로와 실패 경로에서 대칭인지 점검한다.

456}

현재 block, initializer 또는 호출의 경계를 닫는다. 이 지점까지 획득한 resource가 성공 경로와 실패 경로에서 대칭인지 점검한다.

457(빈 줄)

}까지의 동작과 if (himport_r(&env_htab, (char *)ep->data, ENV_SIZE, '\0', flags, 0,에서 시작하는 동작을 나누는 빈 줄이다. 앞 블록이 만든 save backend 상태가 아래 블록의 입력으로 사용되는 경계다.

458if (himport_r(&env_htab, (char *)ep->data, ENV_SIZE, '\0', flags, 0,

himport_r(&env_htab, (char *)를 호출한다. 반환 결과는 현재 줄 또는 다음 0, NULL)) {에서 검사되는 흐름이다. pointer 인자는 environment blob / hsearch table의 소유권을 넘기는지 호출 동안만 빌리는지 구분하고, 호출 뒤 공개되는 상태를 save backend 항목과 대조한다.

4590, NULL)) {

원본 459번 줄의 0, NULL)) {는 앞의 if (himport_r(&env_htab, (char *)ep->data, ENV_SIZE, '\0', flags, 0, 결과를 받아 다음 gd->flags |= GD_FLG_ENV_READY;로 넘기는 중간 연산이다. 이 줄이 바꾸는 register·field·list link를 찾고, 변경 뒤에도 '무결성 검사를 통과한 완전한 blob만 기존 runtime environment를 대체해야 한다' 조건이 유지되는지 확인한다.

460gd->flags |= GD_FLG_ENV_READY;

gd->flagsGD_FLG_ENV_READY를 |= 연산으로 반영해 environment blob / hsearch table와 연결된 field를 갱신한다. 이후 bootcmd lookup 단계가 이 값을 처음 소비하는 지점을 찾는다. 실패 경로가 이 field를 이전 값으로 되돌리거나 객체 전체를 폐기하는지도 확인한다.

461(빈 줄)

gd->flags |= GD_FLG_ENV_READY;까지의 동작과 /* This has to be done after GD_FLG_ENV_READY is set */에서 시작하는 동작을 나누는 빈 줄이다. 앞 블록이 만든 save backend 상태가 아래 블록의 입력으로 사용되는 경계다.

462/* This has to be done after GD_FLG_ENV_READY is set */

원본 주석이 'This has to be done after GD_FLG_ENV_READY is set'라고 기록한 줄이다. 바로 아래 구현이 이 전제와 같은 순서·단위를 사용하는지 대조한다.

463return env_update_fdt_addr_from_bloblist();

env_update_fdt_addr_from_bloblist()를 호출자에게 반환한다. caller가 이 값을 검사한 뒤 부분 초기화된 environment blob / hsearch table를 정리하거나 다음 단계로 진행하는지 확인한다.

464}

현재 block, initializer 또는 호출의 경계를 닫는다. 이 지점까지 획득한 resource가 성공 경로와 실패 경로에서 대칭인지 점검한다.

465(빈 줄)

}까지의 동작과 pr_err("Cannot import environment: errno = %d\n", errno);에서 시작하는 동작을 나누는 빈 줄이다. 앞 블록이 만든 save backend 상태가 아래 블록의 입력으로 사용되는 경계다.

466pr_err("Cannot import environment: errno = %d\n", errno);

pr_err("Cannot import environment: errno%d\n", errno)를 = 연산으로 반영해 현재 scope의 계산 결과를 저장한다. 이후 bootcmd lookup 단계가 이 값을 처음 소비하는 지점을 찾는다. 실패 경로가 이 field를 이전 값으로 되돌리거나 객체 전체를 폐기하는지도 확인한다.

467(빈 줄)

pr_err("Cannot import environment: errno = %d\n", errno);까지의 동작과 env_set_default("import failed", 0);에서 시작하는 동작을 나누는 빈 줄이다. 앞 블록이 만든 save backend 상태가 아래 블록의 입력으로 사용되는 경계다.

468env_set_default("import failed", 0);

env_set_default("import failed", 0)를 호출한다. 반환값을 직접 사용하지 않으므로 이 함수가 실패를 내부 처리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pointer 인자는 environment blob / hsearch table의 소유권을 넘기는지 호출 동안만 빌리는지 구분하고, 호출 뒤 공개되는 상태를 save backend 항목과 대조한다.

469(빈 줄)

env_set_default("import failed", 0);까지의 동작과 return -EIO;에서 시작하는 동작을 나누는 빈 줄이다. 앞 블록이 만든 save backend 상태가 아래 블록의 입력으로 사용되는 경계다.

470return -EIO;

-EIO를 호출자에게 반환한다. caller가 이 값을 검사한 뒤 부분 초기화된 environment blob / hsearch table를 정리하거나 다음 단계로 진행하는지 확인한다.

471}

현재 block, initializer 또는 호출의 경계를 닫는다. 이 지점까지 획득한 resource가 성공 경로와 실패 경로에서 대칭인지 점검한다.

472(빈 줄)

}까지의 동작과 #ifdef CONFIG_ENV_REDUNDANT에서 시작하는 동작을 나누는 빈 줄이다. 앞 블록이 만든 save backend 상태가 아래 블록의 입력으로 사용되는 경계다.

473#ifdef CONFIG_ENV_REDUNDANT

#ifdef 전처리 지시문으로 이 줄 아래의 code가 binary에 존재할지를 결정한다. 관련 설정은 CONFIG_ENV_REDUNDANT이다. 현재 .config와 compiler의 -dD -E 출력에서 실제로 남은 branch를 확인한 뒤 line-by-line 흐름에 포함한다.

474static unsigned char env_flags;

static unsigned char env_flags를 선언한다. 함수 안 선언이면 현재 stack frame, file scope와 static이면 image의 data/BSS에 놓인다. 이 값이 environment blob / hsearch table를 직접 소유하는지 pointer만 빌리는지, runtime CLI와 boot policy가 공유하는 전역 상태를 벗어난 뒤에도 참조되는지 다음 대입과 callback 등록까지 따라간다.

475(빈 줄)

static unsigned char env_flags;까지의 동작과 #define ENV_SINGLE_HEADER_SIZE (sizeof(uint32_t))에서 시작하는 동작을 나누는 빈 줄이다. 앞 블록이 만든 save backend 상태가 아래 블록의 입력으로 사용되는 경계다.

476#define ENV_SINGLE_HEADER_SIZE (sizeof(uint32_t))

#define 전처리 지시문으로 이 줄 아래의 code가 binary에 존재할지를 결정한다. architecture 또는 build stage 조건을 여닫는다. 현재 .config와 compiler의 -dD -E 출력에서 실제로 남은 branch를 확인한 뒤 line-by-line 흐름에 포함한다.

477#define ENV_SINGLE_SIZE (CONFIG_ENV_SIZE - ENV_SINGLE_HEADER_SIZE)

#define 전처리 지시문으로 이 줄 아래의 code가 binary에 존재할지를 결정한다. 관련 설정은 CONFIG_ENV_SIZE이다. 현재 .config와 compiler의 -dD -E 출력에서 실제로 남은 branch를 확인한 뒤 line-by-line 흐름에 포함한다.

478(빈 줄)

#define ENV_SINGLE_SIZE (CONFIG_ENV_SIZE - ENV_SINGLE_HEADER_SIZE)까지의 동작과 typedef struct {에서 시작하는 동작을 나누는 빈 줄이다. 앞 블록이 만든 save backend 상태가 아래 블록의 입력으로 사용되는 경계다.

479typedef struct {

원본 479번 줄의 typedef struct {는 앞의 이전 block 경계 결과를 받아 다음 uint32_t crc; /* CRC32 over data bytes */로 넘기는 중간 연산이다. 이 줄이 바꾸는 register·field·list link를 찾고, 변경 뒤에도 '무결성 검사를 통과한 완전한 blob만 기존 runtime environment를 대체해야 한다' 조건이 유지되는지 확인한다.

480uint32_t crc; /* CRC32 over data bytes */

원본 480번 줄의 uint32_t crc; /* CRC32 over data bytes */는 앞의 typedef struct { 결과를 받아 다음 unsigned char data[ENV_SINGLE_SIZE]; /* Environment data */로 넘기는 중간 연산이다. 이 줄이 바꾸는 register·field·list link를 찾고, 변경 뒤에도 '무결성 검사를 통과한 완전한 blob만 기존 runtime environment를 대체해야 한다' 조건이 유지되는지 확인한다.

481unsigned char data[ENV_SINGLE_SIZE]; /* Environment data */

원본 481번 줄의 unsigned char data[ENV_SINGLE_SIZE]; /* Environment data */는 앞의 uint32_t crc; /* CRC32 over data bytes */ 결과를 받아 다음 } env_single_t;로 넘기는 중간 연산이다. 이 줄이 바꾸는 register·field·list link를 찾고, 변경 뒤에도 '무결성 검사를 통과한 완전한 blob만 기존 runtime environment를 대체해야 한다' 조건이 유지되는지 확인한다.

482} env_single_t;

원본 482번 줄의 } env_single_t;는 앞의 unsigned char data[ENV_SINGLE_SIZE]; /* Environment data */ 결과를 받아 다음 다음 block 경계로 넘기는 중간 연산이다. 이 줄이 바꾸는 register·field·list link를 찾고, 변경 뒤에도 '무결성 검사를 통과한 완전한 blob만 기존 runtime environment를 대체해야 한다' 조건이 유지되는지 확인한다.

483(빈 줄)

} env_single_t;까지의 동작과 int env_check_redund(const char *buf1, int buf1_read_fail,에서 시작하는 동작을 나누는 빈 줄이다. 앞 블록이 만든 save backend 상태가 아래 블록의 입력으로 사용되는 경계다.

484int env_check_redund(const char *buf1, int buf1_read_fail,

env_check_redund(인자 없음)를 호출한다. 반환값을 직접 사용하지 않으므로 이 함수가 실패를 내부 처리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pointer 인자는 environment blob / hsearch table의 소유권을 넘기는지 호출 동안만 빌리는지 구분하고, 호출 뒤 공개되는 상태를 save backend 항목과 대조한다.

485const char *buf2, int buf2_read_fail)

원본 485번 줄의 const char *buf2, int buf2_read_fail)는 앞의 int env_check_redund(const char *buf1, int buf1_read_fail, 결과를 받아 다음 {로 넘기는 중간 연산이다. 이 줄이 바꾸는 register·field·list link를 찾고, 변경 뒤에도 '무결성 검사를 통과한 완전한 blob만 기존 runtime environment를 대체해야 한다' 조건이 유지되는지 확인한다.

486{

바로 위 함수·조건·초기화의 block이 열린다. 이 scope 안에서 만들어지는 지역 객체와 오류 이동 지점을 environment blob / hsearch table의 수명에 맞춰 묶어 읽는다.

487int crc1_ok = 0, crc2_ok = 0, i;

int crc1_ok = 0, crc2_ok = 0, i를 선언한다. 함수 안 선언이면 현재 stack frame, file scope와 static이면 image의 data/BSS에 놓인다. 이 값이 environment blob / hsearch table를 직접 소유하는지 pointer만 빌리는지, runtime CLI와 boot policy가 공유하는 전역 상태를 벗어난 뒤에도 참조되는지 다음 대입과 callback 등록까지 따라간다.

488env_t *tmp_env1, *tmp_env2;

원본 488번 줄의 env_t *tmp_env1, *tmp_env2;는 앞의 int crc1_ok = 0, crc2_ok = 0, i; 결과를 받아 다음 env_single_t *tmp_envs;로 넘기는 중간 연산이다. 이 줄이 바꾸는 register·field·list link를 찾고, 변경 뒤에도 '무결성 검사를 통과한 완전한 blob만 기존 runtime environment를 대체해야 한다' 조건이 유지되는지 확인한다.

489env_single_t *tmp_envs;

원본 489번 줄의 env_single_t *tmp_envs;는 앞의 env_t *tmp_env1, *tmp_env2; 결과를 받아 다음 다음 block 경계로 넘기는 중간 연산이다. 이 줄이 바꾸는 register·field·list link를 찾고, 변경 뒤에도 '무결성 검사를 통과한 완전한 blob만 기존 runtime environment를 대체해야 한다' 조건이 유지되는지 확인한다.

490(빈 줄)

env_single_t *tmp_envs;까지의 동작과 tmp_env1 = (env_t *)buf1;에서 시작하는 동작을 나누는 빈 줄이다. 앞 블록이 만든 save backend 상태가 아래 블록의 입력으로 사용되는 경계다.

491tmp_env1 = (env_t *)buf1;

tmp_env1(env_t *)buf1를 = 연산으로 반영해 현재 scope의 계산 결과를 저장한다. 이후 bootcmd lookup 단계가 이 값을 처음 소비하는 지점을 찾는다. 실패 경로가 이 field를 이전 값으로 되돌리거나 객체 전체를 폐기하는지도 확인한다.

492tmp_env2 = (env_t *)buf2;

tmp_env2(env_t *)buf2를 = 연산으로 반영해 현재 scope의 계산 결과를 저장한다. 이후 bootcmd lookup 단계가 이 값을 처음 소비하는 지점을 찾는다. 실패 경로가 이 field를 이전 값으로 되돌리거나 객체 전체를 폐기하는지도 확인한다.

493tmp_envs = (env_single_t *)buf1;

tmp_envs(env_single_t *)buf1를 = 연산으로 반영해 현재 scope의 계산 결과를 저장한다. 이후 bootcmd lookup 단계가 이 값을 처음 소비하는 지점을 찾는다. 실패 경로가 이 field를 이전 값으로 되돌리거나 객체 전체를 폐기하는지도 확인한다.

494(빈 줄)

tmp_envs = (env_single_t *)buf1;까지의 동작과 if (buf1_read_fail && buf2_read_fail) {에서 시작하는 동작을 나누는 빈 줄이다. 앞 블록이 만든 save backend 상태가 아래 블록의 입력으로 사용되는 경계다.

495if (buf1_read_fail && buf2_read_fail) {

buf1_read_fail && buf2_read_fail를 검사해 진행 여부를 가른다. 거짓 경로와 참 경로 중 어느 쪽이 '무결성 검사를 통과한 완전한 blob만 기존 runtime environment를 대체해야 한다' 조건을 보존하는지 다음 return 또는 goto까지 따라간다.

496puts("*** Error - No Valid Environment Area found\n");

puts("*** Error - No Valid Environment Area found\n")를 호출한다. 반환 결과는 현재 줄 또는 다음 return -EIO;에서 검사되는 흐름이다. pointer 인자는 environment blob / hsearch table의 소유권을 넘기는지 호출 동안만 빌리는지 구분하고, 호출 뒤 공개되는 상태를 save backend 항목과 대조한다.

497return -EIO;

-EIO를 호출자에게 반환한다. caller가 이 값을 검사한 뒤 부분 초기화된 environment blob / hsearch table를 정리하거나 다음 단계로 진행하는지 확인한다.

498} else if (buf1_read_fail || buf2_read_fail) {

원본 498번 줄의 } else if (buf1_read_fail || buf2_read_fail) {는 앞의 return -EIO; 결과를 받아 다음 puts("*** Warning - some problems detected ");로 넘기는 중간 연산이다. 이 줄이 바꾸는 register·field·list link를 찾고, 변경 뒤에도 '무결성 검사를 통과한 완전한 blob만 기존 runtime environment를 대체해야 한다' 조건이 유지되는지 확인한다.

499puts("*** Warning - some problems detected ");

puts("*** Warning - some problems detected ")를 호출한다. 반환값을 직접 사용하지 않으므로 이 함수가 실패를 내부 처리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pointer 인자는 environment blob / hsearch table의 소유권을 넘기는지 호출 동안만 빌리는지 구분하고, 호출 뒤 공개되는 상태를 save backend 항목과 대조한다.

500puts("reading environment; recovered successfully\n");

puts("reading environment; recovered successfully\n")를 호출한다. 반환값을 직접 사용하지 않으므로 이 함수가 실패를 내부 처리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pointer 인자는 environment blob / hsearch table의 소유권을 넘기는지 호출 동안만 빌리는지 구분하고, 호출 뒤 공개되는 상태를 save backend 항목과 대조한다.

501}

현재 block, initializer 또는 호출의 경계를 닫는다. 이 지점까지 획득한 resource가 성공 경로와 실패 경로에서 대칭인지 점검한다.

502(빈 줄)

}까지의 동작과 if (!buf1_read_fail)에서 시작하는 동작을 나누는 빈 줄이다. 앞 블록이 만든 save backend 상태가 아래 블록의 입력으로 사용되는 경계다.

503if (!buf1_read_fail)

!buf1_read_fail를 검사해 진행 여부를 가른다. 거짓 경로와 참 경로 중 어느 쪽이 '무결성 검사를 통과한 완전한 blob만 기존 runtime environment를 대체해야 한다' 조건을 보존하는지 다음 return 또는 goto까지 따라간다.

504crc1_ok = crc32(0, tmp_env1->data, ENV_SIZE) ==

crc32(0, tmp_env1->data, ENV_SIZE)를 호출한다. 반환값을 직접 사용하지 않으므로 이 함수가 실패를 내부 처리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pointer 인자는 environment blob / hsearch table의 소유권을 넘기는지 호출 동안만 빌리는지 구분하고, 호출 뒤 공개되는 상태를 save backend 항목과 대조한다.

505tmp_env1->crc;

원본 505번 줄의 tmp_env1->crc;는 앞의 crc1_ok = crc32(0, tmp_env1->data, ENV_SIZE) == 결과를 받아 다음 if (!buf2_read_fail)로 넘기는 중간 연산이다. 이 줄이 바꾸는 register·field·list link를 찾고, 변경 뒤에도 '무결성 검사를 통과한 완전한 blob만 기존 runtime environment를 대체해야 한다' 조건이 유지되는지 확인한다.

506if (!buf2_read_fail)

!buf2_read_fail를 검사해 진행 여부를 가른다. 거짓 경로와 참 경로 중 어느 쪽이 '무결성 검사를 통과한 완전한 blob만 기존 runtime environment를 대체해야 한다' 조건을 보존하는지 다음 return 또는 goto까지 따라간다.

507crc2_ok = crc32(0, tmp_env2->data, ENV_SIZE) ==

crc32(0, tmp_env2->data, ENV_SIZE)를 호출한다. 반환값을 직접 사용하지 않으므로 이 함수가 실패를 내부 처리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pointer 인자는 environment blob / hsearch table의 소유권을 넘기는지 호출 동안만 빌리는지 구분하고, 호출 뒤 공개되는 상태를 save backend 항목과 대조한다.

내부 동작을 더 깊게 읽기

01

진입 조건을 먼저 고정한다

storage backend에서 들어온 실행은 runtime CLI와 boot policy가 공유하는 전역 상태에 놓여 있다. 이때 interrupt, MMU/cache, stack, heap 중 무엇이 이미 준비되었는지 소스의 호출자까지 올라가 확인한다. 같은 함수라도 SPL, relocation 전후, app thread처럼 호출 문맥이 달라지면 허용되는 API와 지연 시간이 달라진다.

환경 변수는 단순 문자열 파일이 아니다. backend 위치, CRC, redundancy flag, import flags와 in-memory hash table의 수명을 나눠 본다.

02

중심 객체의 생성과 공개를 나눈다

이 글의 중심 객체는 environment blob / hsearch table다. 메모리를 확보한 시점, 필드를 채운 시점, 전역 list나 다른 subsystem에 공개한 시점을 구분한다. 공개 뒤 오류가 발생한다면 목록에서 제거하고 child, buffer, reference를 역순으로 정리하는지 확인한다.

빌드 산출물 관점에서는 최종 부트로더 이미지 안에 해당 symbol과 section이 실제로 포함되었는지도 map과 objdump로 검증한다.

03

주소, 크기와 정렬을 계산한다

부트 코드의 오류는 논리보다 주소 계산에서 먼저 드러나는 경우가 많다. source range, destination range, header가 말하는 payload size, block 또는 page 단위를 표로 적고 각 구간의 끝 주소를 직접 계산한다. 끝 주소는 start + size - 1인지 exclusive end인지 API 계약을 확인한다.

무결성 검사를 통과한 완전한 blob만 기존 runtime environment를 대체해야 한다.

04

성공 flag와 실제 완료 시점을 맞춘다

CRC/header → env_import → hash table 구간에서는 부분 초기화 상태가 생길 수 있다. flag, list insertion, callback 등록, storage write 완료 중 무엇이 성공의 기준인지 찾는다. hardware write나 DMA가 포함되면 함수 반환과 장치 완료가 같은 시점인지도 확인한다.

다른 CPU, interrupt handler, USB completion 또는 shell command가 상태를 관찰할 수 있다면 memory ordering과 lock 범위도 함께 읽는다.

05

마지막 handoff의 계약을 적는다

정상 경로는 bootcmd lookup에서 끝난다. 이 단계가 함수 반환인지, scheduler 전환인지, 다른 image로의 비복귀 분기인지 구분한다. 비복귀 handoff라면 cache clean/invalidate, interrupt disable, 장치 quiesce, argument register와 FDT 또는 image address가 최종 점검 항목이다.

반환하는 경로라면 caller가 오류와 부분 성공을 구분하고 다음 후보 또는 복구 경로를 선택하는지 확인한다.

구현을 읽을 때 놓치기 쉬운 부분

01

environment blob 검증과 hash table 공개를 분리한다

persistent 영역의 header, CRC, flags를 검증한 뒤 key-value text를 runtime hash table로 import한다. CRC가 맞더라도 NUL 종료, 최대 길이와 key syntax를 검증하지 않으면 parser가 buffer 밖을 읽거나 잘못된 변수를 공개할 수 있다.

import 도중 일부 key만 들어간 뒤 실패할 때 기존 default environment를 유지하는지, 부분 table을 버리는지 확인한다.

02

default, persistent와 runtime 변경은 서로 다른 세 상태다

부팅 시 default를 먼저 만들고 backend load로 덮거나, valid persistent copy가 있을 때만 import할 수 있다. env set은 RAM state만 바꾸며 env save의 erase/write가 끝나야 reset 뒤에도 남는다.

redundant environment는 generation flag와 CRC를 이용해 두 copy 중 하나를 고른다. 전원 차단 시 valid marker를 언제 바꾸는지가 atomicity의 핵심이다.

03

environment는 script이므로 입력 경계로 다룬다

bootcmd, bootargs와 address 변수는 이후 command parser와 memory operation을 제어한다. 외부에서 갱신 가능한 environment라면 size 제한뿐 아니라 허용 변수, secure boot 상태에서의 overwrite 정책을 검토한다.

문제 재현 때 env print -a만 저장하지 말고 backend offset, selected copy와 CRC도 함께 남긴다.

객체와 수명

대상만들어지는 시점유효 범위확인할 조건
environment blob / hsearch tableCRC/headerbootcmd lookup 또는 오류 정리 완료까지무결성 검사를 통과한 완전한 blob만 기존 runtime environment를 대체해야 한다.
입력 buffer / metadatastorage backendparse와 검증이 끝날 때까지길이, 정렬, 소유권, 변조 가능성
등록된 list / descriptorenv_importsubsystem 종료 또는 image handoff까지이중 등록, dangling pointer, 오류 unwind
hardware 또는 persistent state실제 write/probe가 완료된 뒤reset 또는 명시적 해제·갱신까지flush, timeout, 전원 차단, rollback
최종 부트로더 이미지link/image 생성 시점다음 stage가 새 image로 교체할 때까지load address, entry, section과 header 일치

실패 지점과 증상

#조건관찰되는 증상먼저 볼 단계
01CRC 불일치default env 사용CRC/header
02redundant flag 판정 오류오래된 copy 선택env_import
03save 중 전원 차단두 copy 모두 손상hash table

로그가 끊긴 마지막 함수만 고치지 않는다. 그 함수가 받은 주소, size, flag가 만들어진 앞 단계까지 올라가고, 오류 뒤 등록 객체와 hardware 상태가 남았는지도 확인한다.

소스 밖에서 확인할 증거

소스 해석은 실제 빌드 산출물과 target 로그로 닫아야 한다. 아래 명령의 보드 이름과 toolchain prefix는 사용 중인 빌드 환경에 맞게 바꾼다.

#목적명령 또는 계측판정 기준
01전처리 결과make <board>_defconfig && make V=1선택된 CONFIG와 실제 compile/link 명령을 보관한다.
02symbol과 section${CROSS_COMPILE}nm -n u-boot | grep 'int env_import'symbol 주소가 기대한 stage와 image에 들어갔는지 확인한다.
03어셈블리 대조${CROSS_COMPILE}objdump -drS u-bootC 한 줄이 실제 branch, relocation, memory access로 어떻게 바뀌었는지 본다.
04주소 배치bdinforelocaddr, malloc, FDT, stack과 DRAM bank 주소를 한 번에 기록한다.
05runtime 관찰dm tree; dm uclass; printenvdriver model과 환경이 이 단계에서 실제로 공개되었는지 확인한다.

직접 확인할 실험

  1. 01
    env info -p로 저장 backend 확인

    CRC/header 진입 전후에 raw env blob의 주소·크기·반환값과 timestamp를 함께 남긴다. 결과는 정상 부팅 여부로 끝내지 말고 무결성 검사를 통과한 완전한 blob만 기존 runtime environment를 대체해야 한다. 조건이 처음 깨지는 줄을 기록한다.

  2. 02
    CRC byte 변조 후 fallback 로그 확인

    env_import 진입 전후에 integrity check의 주소·크기·반환값과 timestamp를 함께 남긴다. 결과는 정상 부팅 여부로 끝내지 말고 무결성 검사를 통과한 완전한 blob만 기존 runtime environment를 대체해야 한다. 조건이 처음 깨지는 줄을 기록한다.

  3. 03
    redundant save 중 reset을 주입해 복구 copy 확인

    hash table 진입 전후에 in-memory variables의 주소·크기·반환값과 timestamp를 함께 남긴다. 결과는 정상 부팅 여부로 끝내지 말고 무결성 검사를 통과한 완전한 blob만 기존 runtime environment를 대체해야 한다. 조건이 처음 깨지는 줄을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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